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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중한시범구 방문 시 피어투피어‘도착비자 발급’실시

2023-06-03

6월 1일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창춘 중한 국제협력시범구를 방문한 일본 가와나카 주식회사 일행은 창춘 룽자(龍嘉)국제공항에서 ‘도착비자발급'과 입국간편통과 절차의 편리함을 누렸다.

이날  남방항공 CZ688편으로 14시 35분 창춘 룽자국제공항에 도착한 일본 가와나카 주식회사 일행은 창춘시 공안국 출입국관리국으로부터 직접 도착 비자를 발급받았다.

일본 바이어는 “과거에는 비즈니스 입국 절차가 번거롭고 비자 발급 소요 시간이 길었지만, 지금은 지린성에서 내놓은 외국인 예비 심사부터 입국까지 ‘당일 도착 비자 발급’ 정책 덕분에 입국 절차가 훨씬 편리해졌다. 지린성의 비즈니스 환경에 찬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외국인이 중한(창춘) 국제협력시범구를 방문 시 피어투피어 ‘도착비자 발급’ 정책을 실시하는 것은 지린성 공안청 출입국 관리국의 지원으로 창춘시 공안국 출입국 관리국과 중한(창춘) 국제 협력 시범구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이다.

이는 중한(창춘) 국제협력시범구를 창춘 대외개방의 창구로 조성하여 고품질의 빠른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강력한 정책적 뒷받침을 제공할 뿐더러, 중한(창춘) 국제협력시범구의 국제화 발전을 가속화하고 일류의 국제화·법치화·편리화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다.

“‘도착비자발급’ 정책은 광둥성, 홍콩, 마카오 및 기타 지역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북노후공업기지 활성화의 기회를 포착하여 성·시의 강력한 지원 하에 세금, 산업 진입, 외환 및 금융 통제, 세관 감독 및 면세 등 4가지 측면을 포함한 16가지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국제 표준에 부합하고 핵심 경쟁력을 갖춘 정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며 보다 많은 외자 기업을 유치하여 창춘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동력을 부여함으로써 지린성의 전면적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중한(창춘) 국제협력시범구 관계자가 소개했다.